'두 개의 시선, 하나의 거리'는 1960년대 인천 청관거리(현 차이나타운)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 전시회로, 여행가 김찬삼과 사진가 성낙인이 담은 사진들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특별기획전입니다. 이 전시회는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짜장면박물관에서 개최하며, 전쟁의 여운 속에서 삶이 회복되던 그 시절의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 전시 개요: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주최하는 특별기획전.
- 전시 기간: 2025년 9월 26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
- 전시 장소: 짜장면박물관.
- 출품작: 여행가 김찬삼과 사진가 성낙인이 1960년대에 촬영한 인천 청관거리(현 차이나타운)의 사진.
- 전시 내용: 전쟁의 상흔과 회복의 풍경이 공존하던 시대의 청관거리를 두 예술가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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