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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문화/인천의 공연,전시14

100년 전으로의 초대 딱지본 소설에 빠지다 한국근대문학관 기획전시 년 전으로의 초대 딱지본 소설에 빠지다>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근대문학관이 소장하고 있는 딱지본 소설 약 200여 권을 풍성하게 보여주는 전시입니다​근대 활판 인쇄술이 보급되면서 등장한 딱지본 소설은 울긋불긋 화려한 표지와 비교적 큰 글씨, 저렴한 가격, 얇은 분량 등을 앞세워 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딱지본 소설들입니다. https://www.g-enews.com/article/General-News/2024/12/202412241448094394514e0091f6_1 인천문화재단, ‘2024년 하반기 기획 전시회’ 내년 5월까지 운영 - 글로벌이코노믹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은 하반기 기획전시 ‘100년 전으로의 초대 딱지본 소설에 빠지다’를 오는 2024년 1.. 2025. 3. 24.
날자, 날아보자 지역 뮤지션들이여 https://www.incheon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252 날자, 날아보자 지역 뮤지션들이여 - 인천in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인터넷신문지난 10월 27일은 가수 故신해철 씨가 세상을 떠난지 10년이 되는 날이었다. 인천 인스파이어리조트 아레나에서 그를 추모하는 헌정 공연이 열렸다. 그의 음악으로 꿈을 키우고, 위로를 받았던 많www.incheonin.com 11월 8일과 9일 양일간 부평아트센터에서 특별한 쇼케이스가 열렸다. 인천음악창작소와 부평구문화재단이 협업해 진행한 2024 지역 뮤지션 음반 제작 지원 사업(이하 ‘지원 사업’)의 결과 발표회였다. 인천음악창작소는 음원과 음반 제작을 맡고, 부평문화재단은 공연과 뮤직비디오 촬영 등 활동 확대를 위한.. 2024. 11. 12.
별세 10주기 추모 박정희 수채화전 별세 10주기 추모 박정희 수채화전이 7월 13일(토)부터 28일까지 인천 중구 신포동 참살이미술관에서 열린다.고 박정희(1923~2014) 작가는 한글점자 창안자 송암 박두성의 차녀로 인천 화도감리교회 장로, 화도유치원장을 지냈다.1991년 이후 한국수채화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2010년 고문으로 추대됐다. 2024. 9. 26.
인천무료전시! 한국근대문학관 기획전시,<벽해상전:인천의 근현대풍경> https://m.blog.naver.com/incheontogi/223553248415" data-og-description="한국근대문학관에서는 인천의 근현대 풍경을 모아 을 개최하고 있습..." data-og-host="blog.naver.com" data-og-source-url="https://m.blog.naver.com/incheontogi/223553248415" data-og-url="https://blog.naver.com/incheontogi/223553248415" data-og-image="https://scrap.kakaocdn.net/dn/bDEmTs/hyWVQTtwly/B2I7Ft1kntjqWKlVcM8HHK/img.jpg?width=743&height=743&face=357.. 2024. 8. 30.
어반 스케치로 만나는 개항장의 숨은 매력 http://www.incheon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610 어반 스케치로 만나는 개항장의 숨은 매력 - 인천in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인터넷신문\'긴담모퉁이집\'(옛 신흥동 시장관사)에서 마련한 어반스케치 작품전 ‘어반 터치, 제물포 인사이드\'가 8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인천시민愛집\' 역사전망대(중구 송학동1가 2-2)에서 열리고www.incheonin.com '어반 터치, 제물포 인사이드’전 9월 15일까지 '인천시민愛집'에서 개최'긴담모퉁이집'(옛 신흥동 시장관사)에서 마련한 어반스케치 작품전 ‘어반 터치, 제물포 인사이드'가 8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인천시민愛집' 역사전망대(중구 송학동1가 2-2)에서 열리고 있다.이 전시는 시.. 2024. 8. 23.
‘찰칵! 스케치’ 전시회 인천시가 21일부터 중구 신포로(송학동 1가)에 있는 ‘인천시민애집’에서 개항장 풍경을 담은 ‘찰칵! 스케치’ 전시회를 개최한다.시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상의 모습을 현장에서 빠르게 스케치하는 어반 스케치 기법으로 개항장 풍경을 표현한 시민 작품 40점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찰칵! 스케치’는 1883개항살롱(개항장·내항 현장지원센터)이 진행한 시민참여 사업이다. 참가자 20여명은 역사문화해설사와 함께 개항장 일대를 둘러보고 사진을 찍은 뒤, 10주간 개항장의 현재 모습을 어반 스케치로 표현했다.또한 지난해 ‘개항장을 회상하다(수묵화)’에 이은 두 번째 사업인 ‘찰칵! 스케치’는 개항장·내항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1883개항살롱의 사업이기도 하다. 10월엔 초등생을 대상으로 내항 1·8부.. 2024. 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