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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고 씁쓸한, 『GM은 왜 한국을 떠나지 않는가』 - 출판기념회를 바라보며 달콤하고 씁쓸한, 『GM은 왜 한국을 떠나지 않는가』 - 출판기념회를 바라보며달콤하고 씁쓸한, 『GM은 왜 한국을 떠나지 않는가』 - 출판기념회를 바라보며 - 인천in 시민언론의 길을 열어갑니다 달콤하고 씁쓸한, 『GM은 왜 한국을 떠나지 않는가』 - 출판기념회를 바라보며 - 인천in 시민언론9월 3일 오후 6시, 인천 부평구 갈산동 웨스턴팰리스호텔 지하 연회장에서 도서출판 다인아트가 펴낸 『GM은 왜 한국을 떠나지 않는가』 출판기념 ‘상생 토크콘서트’가 열렸다.이날 행사에는www.incheonin.com 2026. 9. 8.
사진가 7인의 다큐멘트 / 동시대의 관찰자들 사진가 7인의 다큐멘트동시대의 관찰자들 2026. 9. 7.
시민노동역사문학기행 9월 탐방 안내 시민노동역사문학기행 9월 탐방 안내 〈난쏘공 길, 작가 조세희〉 소설 속 '은강'은 인천이었습니다. 인천역에서 동일방직, 만석부두를 지나 화수동 일꾼교회까지 걷습니다. - 일시 : 2026년 9/5(토) 10:00–13:00 - 장소 : 인천 제물포구 일대 * 인천역 집결 - 강사 : 소설가 김경은 - 모집 : 선착순 20명 *신청링크 : https://forms.gle/oB3gQd9LWa2nB4SF7✍️ 자세한 사항 : https://www.inuim.pe.kr/ 주최 : (사)인천도시산업선교회 후원 : 인천문화재단, 인천광역시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2026. 8. 30.
골목 아키비스트 워크숍 안내문자 골목 아키비스트 워크숍 안내문자인천산선에 신청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간략한 내일 일정에 대해서 간략하게 안해드리겠습니다. 일시 : 2026년 8월 15일 오전 10시(토요일)*내일장소 : 깡시장 고객쉼터 '아모로' (인천시 부평구 부흥로 316번길 8, 2층)프로그램 내용 (서클 워크숍)1) 여는 시간 _ 환영, 인사 등2) 연결 하기3) 마음 열기, 놀기4) 활동 _ 마음 모으기, 인천의 노동·문화·역사를 어떻게 남기면 좋을까, 문학의 밤을 구상하기5) 문학의 밤 회의6) 소감 나누기. 7) 식사 및 티타임 무겁지 않게 우리들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2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며, 끝나고 식사 시간이 있습니다. 넉넉히 준비했습니다.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만나겠습니다! 2026. 8. 30.
골목 아키비스트 워크숍 지난 3개월, 「시민노동역사문학기행: 문장을 읽다, 골목을 잇다」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인천 동구의 골목을 함께 걷고 기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경애의 『인간문제』, 현덕의 『남생이』, 양진채의『언제라도 앉아줄게』 — 인천 동구를 배경으로 한 문학의 자리를 직접 걸으며, 사라져가는 골목의 기억을 시민의 눈으로 기록해온 상반기였습니다. 무더운 여름 잠시 쉬워가며, 상반기 골목아키비스트, 함께 돌아보고자 합니다. 더불어 인천의 노동·문화·역사, 무엇을 어떻게 남길까 함께 고민해보고 아이디어를 모아보고자 합니다. 또한 10월 제물포 문학의 밤을 함께 기획하며, 프로그램의 의미있는 마무리를 구상하고자 합니다. 관심있고 시간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아카이브, 회의, 공모사업대상 시민, 회원,.. 2026. 8. 30.
[그때 그 시절 인천, AI로 되살리다]17개의 풍경으로 돌아본 추억의 인천 https://youtu.be/fZoIYWYoeb0?si=ei5WOuXrd5q4Y8tu [그때 그 시절 인천, AI로 되살리다]17개의 풍경으로 돌아본 추억의 인천출처 : 인천일보 TV 그때 그 시절, 인천의 풍경이 AI로 다시 살아났습니다. 표를 사기 위해 몰려든 귀향길의 사람들, 헐떡고개와 광장의 기억, 아이들의 놀이와 오락실 풍경, 월미도의 문화의 거리, 연안부두의 기다림까지. 총 17개의 장면을 AI로 복원해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사라진 골목과 광장, 추억의 풍경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그곳에는 지금의 인천을 만든 시간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그때그시절인천 #인천추억 #인천역사 #인천다큐 #인천AI복원 #AI영상 #추억의인천 #옛인천풍경 #인천과거 #인천복고 #월미도추억 #연안부두기억 #.. 2026. 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