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옛모습299 송도 유원지의 마지막 모습 https://youtu.be/0YiBKzi9htE?si=n00BBQyPshPsstLM 2025. 3. 30. 1985년 『서해도서 민속학』, 1988년 개화기 인천 사진엽서집 https://www.incheon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983 1985년 『서해도서 민속학』, 1988년 개화기 인천 사진엽서집 - 인천in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인터- 인하대박물관, 『서해도서 민속학』(1985) 발간과 『박물관지』(1995)의 창간인하대박물관은 1976년 민속과 인류학 분야 자료수집 및 조사연구를 주된 목적으로 개관하여, 1985년 백령·대청·소청www.incheonin.com 인천책 80년](5) 인하대박물관의 『서해도서 민속학』(1985)인천향토사연구회의 개화기 인천 사진엽서집(1988~2006)출처 : 인천in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인터넷신문 2025. 2. 1. 흘러간 옛 지명 / 인천 한세기 - 신 태범 흘러간 옛 지명 / 인천 한세기 - 신 태범 요즘 텔레비존에서 가끔 시청하게 되는 흘러간 옛 노래를 본따서 흘러간 옛 지명이란 프로그램을 짜 보았다.지명은 사람이 모여 살면서부터 생겼을 것이고 세월과 더불어 전승과 변화를 거듭했을 것이다. 농촌에서는 옛 지명이 그대로 통용되고 있는 예가 많아도 도시에서는 완전히 잊혀졌거나 간혹 노인들 간에서나 쓰이고 있을 뿐이다. 인천에서도 文鶴,南洞,富平,西串 등 36년과 40년에 市城으로 편입된 新市內에는 아직도 옛부터 내려오는 자연 부락이 남아 있으므로 옛 지명이 그대로 통용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개항 후 1세기 밖에 안되면서도 변동이 대단한 구 시내에서는 우리 선대들이 즐겨 사용하던 지명이 이미 완전히 사라졌거나 사라져가고 있는 중이다. 지명의 기원이 되었던.. 2024. 10. 27. 인천축항 및 시가전경 파노라마 사진엽서 인천축항 및 시가전경 파노라마 사진엽서 명칭인천축항 및 시가전경 파노라마 사진엽서다른명칭仁川築港幷市街全景 繪葉書국적/시대한국 - 일제강점분류교통/통신 - 통신 - 우편 - 엽서재질종이 - 양지크기가로 28.1cm, 세로 9.0cm소장품번호중구 116이미지와 설명 출처 : 공공누리 2024. 9. 25. 清舘 - 청관 清舘 - 청관 이 글이 나가게 될 25일은 바로 음력 설날이다. 요즘은설날이래야 별다른 감흥도 없이 넘어가는 평범한 명절이되고 말았지만 우리가 어렸을 때 맞던 설은 지금과는 딴판인 가슴이 설레는 큰 명절이었다. 때때옷을 입고 새 신을신는 날, 떡국과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날, 어른을 뵙고 세배절을 올리고 예쁘다는 칭찬과 세뱃돈을 받는 날,아이들끼리 몰려다니며 실컷 노는 날. 일년에 한번 밖에 없는 꿈같은 날이었다. 어찌 기다려지지 않겠는가. 언제든지 필요할 때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는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상상조차 안되는 그러한 15일간이었다. 이뿐 아니라 仁川에서 자라던 어린이에게는 清舘의 설놀이라는 또 하나의 설잔치가 곁들여 있었다. 除夜놀이부터 시작해서 대보름날 元宵節에 끝나는 春節 15일간 淸.. 2024. 3. 11. 인천의 흘러간 옛 지명 이 글은 1982년1월4일부터 1983년 3월9일에 이르는동안 44회에 걸쳐 경인일보에 연재한 글을 모아 엮은 책 '인천 한세기'中 중의 하나이다. 흘러간 옛 지명 / 신 태범 - 인천 한세기中 요즘 텔레비죤에서 가끔 시청하게 되는 흘러간 옛 노래를본따서 흘러간 옛 지명이란 프로그램을 짜 보았다.지명은 사람이 모여 살면서부터 생겼을 것이고 세월과더불어 전승과 변화를 거듭했을 것이다. 농촌에서는 옛 지명이 그대로 통용되고 있는 예가 많아도 도시에서는 완전히 잊혀졌거나 간혹 노인들 간에서나 쓰이고 있을 뿐이다. 인천에서도 文鶴,南洞,富平, 西串 등 36년과 40년에市域으로 편입된 新市內에는 아직도 옛부터 내려오는 자연부락이 남아 있으므로 옛 지명이 그대로 통용되고 있는 것같다. 그러나 개항 후 1세기 밖에 .. 2024. 3. 11. 이전 1 2 3 4 ··· 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