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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연와_벽돌공장, 그 마을의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 인천in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인터넷신문
'부평연와_벽돌공장, 그 마을의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 인천in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인터넷신문
은 강영희 객원기자가 풀어내는 '부평연와_벽돌공장, 그 마을의 이야기'(도시-인천, 영희의 고향이야기)를 연재합니다. 부평구 부개동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는 20대 초중반 재개발로 사라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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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위에 그리는 '부평연와',그 시절의 흔적들 - 인천in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인터넷신문
웅진플레이도시 건너편, 6단지 버스정류장이 우리집터야!지난 한가위 차례를 지내고 가까이 사는 8촌 친척 집 차례를 지내러 갔다. 예전에 살던 마을에서도 2~3백미터 떨어져 있던 그 집으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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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공장 외 아무것도 없었다" - 인천in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인터넷신문
인천과 부천, 그 경계의 마을 1914년 이후 인천의 행정구역은 현재의 중구, 동구만 포함되어 있었고, 부평은 지금의 부천을 포함한 부평도호부 관할 구역의 일부였다. 그러다가 1930년대 부평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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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연와의 탄생, 벽돌공장 노동자들의 삶 - 인천in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인터넷신문
부평연와의 역사와 벽돌공장 노동자들의 삶 김규문씨. 1965년, 20살이 되던 해 서울 영등포에서 부개동으로 내려와 88년 5월까지 벽돌공장에서 24년 일했다. 지금까지 벽돌말 사람들과 친목계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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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역사'를 만들어보자... 다 사라지기 전에 - 인천in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인터넷신문
여기, 사람이 살았다!여기, 사람이 산다!인천이라는 도시, 북쪽 한 귀퉁이에 작은 마을이었다. 랜드마크라 할 부평연와-벽돌공장, 그 크고 거대한 가마공장과 높은 굴뚝, 흙산이라 불리던 흙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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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공장 마을,아파트단지가 되었다. - 인천in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인터넷신문
사람들이 들려주는 고향이야기이 기획연재는 옛 사진을 찾아 그 사진에 담긴 옛날이야기를 담아내고, 지금의 사진과 함께 비교하며 도시와 고향, 그리고 인천이라는 도시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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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_인천, 고향을 짓다 - 인천in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인터넷신문
다른 세계관이 필요한 시대세계적인 경제성장과 더불어 가난하고, 낡고, 오래된 마을을 모두 밀어버리고 똑같은 주택을 짓던 '주택 재개발'을 했고 이어 똑같은 네모의 '아파트 재개발'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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